[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다해가 청량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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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밝아보이나 실상은 배멀미"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배를 타고 바다 한 가운데서 한국관광공사 영상 촬영 중인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량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이다해.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어 눈을 감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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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때 이다해는 밝은 표정과는 달리 배멀미에 "하늘이 노랗다. 멀리 보자. 심호흡 백만번"이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다해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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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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