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원효가 아내 심진화 표 점심에 감탄했다.
심진화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남편을 위한 식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푸짐한 한 상 차림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원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덕구이부터 간장게장, 새우장, 양념게장에 김까지 푸짐한 한 상 차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심진화는 "제일 좋아하는 더덕구이와 간강게장, 김 그리고 새우장, 양념게장도, 비염에 좋다는 작두콩차도 한솥 끓이고"라며 "청송 주왕산민박촌식당에서 공수해 온 더덕구이로 힘나는 하루"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남편 김원효를 위한 애정이 담긴 식탁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