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집에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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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단풍철이라 이른감은 있지만..몸이 더 무거워지기 전에 다시 창고에서 꺼내 설치한 크리스마스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미리 설치한 트리가 담겨있다. 특히 창 밖으로 보이는 시티뷰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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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미리크리스마스 #캐롤을 태교삼아 청취 중 #연말 느낌 물씬"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해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은영 김형우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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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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