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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청취자가, "누구랑 친해서 왔나요?" 라고 묻자 박성광은 "오긴 왔는데 반강제다. 윤정수가 '성광아, 와야겠다. 시간빼라' 라고 해서, 찍소리도 못하고 왔다" 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남창희와의 인연을 얘기하며, "예전에 같이 쇼핑몰을 했다. 키작은 남자들의 패션 선두주자, 나, 허경환, 남창희가 모델로 나섰는데 망했다" 라고 설명했고, 윤정수가 "그 쇼핑몰이 망하고 서먹해지셨군요" 라고 받아치자, 남창희 역시 "그 이후로 제대로 만난건 10년만이다" 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성광은, "그래서 결혼식 때 남창희씨를 초대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하다 못보냈다" 라고 설명했다. 윤정수는 "나는 초대를 받았지만, 가진 못하고 축의금만 보냈다" 라고 했고, 박성광은 "아주 넉넉히 보내주셨다" 라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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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복 영원하게 지켜나가자. 난 너만의 영원한 편이아. 사랑해."라고 음성편지를 남겨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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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는 KBS 쿨FM(89.1MHz 낮 4시-6시)을 통해 생방송으로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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