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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DB는 9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72대77로 패했다. DB(3승10패)는 10연패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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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부상에도 팀을 위해 힘을 낸 두경민에 대해서도 한 마디 했다. 이 감독은 "두경민이 수비를 할 수 있다고 했다. 통증을 안고 경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부자연스럽다. 어려움이 있다. 공격에서는 손목에 통증이 있으니. 수비하다가 손목을 한 번 꺾이면 또 아프다. 후반에 수비라도 해보겠다고 해서 나갔다. 기특하다. 허 웅, 타이치, 배강률 등 다 열심히 했다. 다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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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