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신영이 큰아들에게 과자 선물을 받고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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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안이 깜짝 이벤트???!!! 시크하게 주고 방에 들어감. 나 큰아들한테 빼빼로 받았당~ 남편님은? 아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장신영은 중학생인 큰아들 정안 군에게 받은 과자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안 군은 오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엄마 장신영에게 과자 선물을 한 것. 아들에게 과자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는 장신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미소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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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과자를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장신영과 무표정한 얼굴로 다른 일에 집중하는 강경준의 상반된 모습이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장신영은 강경준과 지난 2018년 5월에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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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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