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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장신영은 중학생인 큰아들 정안 군에게 받은 과자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안 군은 오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엄마 장신영에게 과자 선물을 한 것. 아들에게 과자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는 장신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미소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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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신영은 강경준과 지난 2018년 5월에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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