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우동 한그릇 뚝딱하고 후회 "다이어트 중인데..허탈감·죄책감 어쩔" by 정유나 기자 2020-11-10 10:46: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오나라가 다이어터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오나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동의 계절이지요. 아침인지 점심인지 그릇까지 씹어 먹을 기세로 먹긴 먹었는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우동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 그러나 이내 오나라는 "먹고나서 느껴지는 허탈감 어쩔. 다이어트 중인데..죄책감은 덤. 나한테 졌다. 야채 튀김은 뺄껄"이라며 다이어트 중에 우동을 먹은 것을 후회해 다이어터들의 공감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오나라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에 출연한 바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