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유민상이 김민경과의 핑크빛 소문을 해명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유민상은 김민경을 언급하며 고가의 가전 기기를 선물한 배경에 대해 밝혔다.
앞서 지난달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민상이 김민경에게 이사선물로 의류관리기를 사준 것이 폭로돼 썸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유민상은 고가의 선물을 여성에게 선물한 것은 김민경이 처음이라고 전하며 "민경이 매력 포텐이 터졌다. CF 다섯 개는 매력적이다"고 능청스럽게 말해 썸 의혹에 더욱 불을 지폈다.
DJ 김태균은 이를 언급하며 "썸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유민상은 "그날 회식을 해서 기분이 좋은 상황에서 매니저에게 선물을 하게 됐는데 민경이도 옆에서 '나도 뭐하나 사달라'고 해서 민경이도 동생이니까 선물을 했던 것뿐이다"고 해명하며 썸 의혹을 부인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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