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이 반한 꽃미모…'대륙 미남' 클래스란 이런 것 by 이우주 기자 2020-11-10 18:39:0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아이돌 못지 않은 꽃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진화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화의 셀카가 담겼다. 캐주얼한 후드티를 입고 있는 진화는 아이돌이라 해도 믿을 꽃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함소원이 반한 '대륙 미남' 진화의 비주얼이 돋보인다.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