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예슬이 처피뱅도 소화하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처피뱅으로 변신한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앞머리를 소화해낸 한예슬의 고양이상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한예슬은 아래서 찍은 셀카 각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4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한예슬의 미모도 시선을 끈다.
한편, 배우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의 1주년을 맞아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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