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이 해체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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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측은 "아직 해체와 관련, 결정된 것은 없다. 그룹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 중이며 12월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즈원은 2018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2년 6개월 계약 기간을 정하고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내년 4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어 해체설이 대두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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