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희선이 여전히 리즈를 갱신 중인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희선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니 선인장 세트 선물을 받은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12살 딸을 가진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극강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서 시간여행자 '박선영'과 물리학자 '윤태이'를 통해 20대에서 40대까지 오가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리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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