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조여정이 러블리 끝판왕의 면모를 뽐냈다.
11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조여정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이드컷을 공개하며 그녀의 매력에 다시 한번 더 빠져들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 오프숄더로러블리함을 한껏 배로 끌어올린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따듯한 미소로 카메라와 아이컨텍하는 그녀의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조여정은 블랙 탑 드레스에화려한 주얼리로 마치 레드카펫을 방불케는 변신에 나섰다. 반전된 분위기와 함께 조여정은 깊은 눈빛과 우아함 자태로 뽐내며 단번에 현장을 압도하였다. 마지막으로 커리어 우먼으로 변신한 조여정은 카리스마가득한 스타일에 반전되는 비글미를 방출하며 뭇 남성들의 마음을 다시금 사로잡은 것.
이날 조여정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다양한 컨셉에 맞는표정과 포즈로 열혈한 촬영 분위기를 이끄는 것은 물론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화기애애한 현장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12월 2일오후 9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촬영에 한창이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우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미스터리 스릴러로 살인범죄 소설만 쓰는 베스트 셀러 작가 강여주 역을 맡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