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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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살 더 먹기전에 앞머리를 잘라 보았어요. 리본도 달아 보았어요. 마흔 앞두고 어려보이려고 부단히 노력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앞머리를 잘라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모습. 리본 머리핀도 완벽하게 소화한 박은영은 한층 어려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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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은영은 지난해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은영 김형우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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