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나무젓가락 빼빼로'로 큰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11일 김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 어쩌라고 Wha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민국이 바닥에 털썩 주저 앉아 나무젓가락에 색칠을 하고 있다. 색칠한 나무젓가락은 빼빼로 과자를 연상케 했다.
Advertisement
나무젓가락 빼빼로를 입으로 가져간 김민국은 화가난 듯 바닥에 내팽겨 치고 얼굴을 무릎사이에 묻는 연출을 더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민국은 아버지 김성주와 함께 2014년 MBC '일밤 -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