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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름 이적료 1억 2천만 유로를 기록하며 바르셀로나로 유니폼을 입은 그리즈만은 지난 시즌 리그 35경기서 9골 4도움을 올리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을 보였다. 이번 시즌 현재까지 리그 7경기서 2골 1도움에 그치며 팬들의 걱정이 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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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의 득점 부족에 관해 걱정하고 있냐는 질문을 받은 쿠만 감독은 "물론이다, 하지만 그것은 항상 선수에 따라 다르다. 그는 잘하고 있다. 그리즈만이 알라베스전 후에 언급했었듯이 자기 자신에게 경기력이 좋아져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라며 그리즈만의 득점에 관해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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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만 감독은 "우리에게 있어, 그리즈만이 최상의 컨디션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결국엔 항상 선수에게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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