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오현경이 딸에게 받은 빼빼로 선물을 인증했다.
오현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빼빼로데이라고 엄마 준다고 사 온 기특한 딸. 그러나 난 이런 거에 돈 쓰는 거 아냐~♥♥ 마음은 고마우나 돈 아끼라고 잔소리하는 엄마 ㅋㅋ 고마워 내 딸. 늘 이벤트를 잊지 않고 챙기는 고마운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다.
사진에는 오현경의 딸 채령 양이 빼빼로를 들고 마치 기타를 치는 것 같은 귀여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정시아는 "채령이 최고!"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승연은 "아고 예뻐라. 채령이 이모가 뭐 하나 선물해야 하는데 뭐 사줄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 18세인 오현경의 딸 채령 양은 지난달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에 깜짝 출연해 관심을 끈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채령 양은 엄마 오현경과 함께 출연 중인 탁재훈을 위해 직접 아몬드 초콜릿을 만들어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현경은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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