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지아-지욱 남매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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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송지아! 바둑은 이렇게 두는거야. 네 사범님~한수 가르쳐 주세요. 한참 뒤...바로 알까기로. 누나 알까기는 요렇게~ 지욱아~요렇게? 하는 거지?"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돌아보니 너희가 이때 내게 할 효도는 다한 것 같구나. #추억 소환 #알까기 #현실 남매 #바둑사랑 #사춘기 #전쟁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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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거실 바닥에 바닥과 장기를 두며 사이좋게 놀고 있는 송지아 양과 송지욱 군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보다 훨씬 앳된 모습의 송지아 양과 송지욱 군은 아직 포동포동한 볼살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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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두고 있다.
현재 골프 선수를 꿈꾸고 있는 송지아는 과거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전속계약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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