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홍경인이 엠디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체결했다
엠디엔터테인먼트 는 홍경인 배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88년 MBC 베스트셀러극장 강으로 대뷔 아역배우 부터 연기를 시작해대중들에게 얼굴이 알려진 그는 사상처음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받게된다.
홍경인은 92년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비롯해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MBC 드라마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영화 신이 보낸 사람, 은밀하고 위대하게들 통해 대중들에게 더 잘알려졌으며, 영화 빈센트 에서 는 사기꾼 캐릭터연기로 또 다른 이미지 변신을 했다.
엠디엔터테인먼트 김민주 이사는 그의 연기에 대해 정된 연기력과 다양한 매력을 지닌 홍경인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신뢰와 소통으로 홍경인매력을 한층 빛낼 수 있는 좋은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경인 이 보여줄 다양한 활동에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현재 홍경인 배우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걸로 알려 졌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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