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 박유나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꿀케미를 터뜨리는 매력 부자들의 조합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치솟는다.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이시은 극본, 김상협 연출)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역대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협 감독이 연출을 맡아 열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극 중 문가영은 쌩얼을 죽어도 들키기 싫은 메이크오버 여신 '임주경' 역을, 차은우는 이기적인 유전자를 탑재한 냉미남 '이수호' 역을 맡았다. 또한 황인엽은 완벽한 피지컬을 지닌 거친 야생마 '한서준'으로, 박유나는 원조 새봄고 여신 '강수진'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12일(목), '여신강림'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높인다.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 속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 박유나는 각자 캐릭터의 색채로 완벽히 무장, 한도 초과의 매력을 뿜어내 보는 이들의 두 눈을 환하게 밝힌다.
이와 함께 케미 맛집의 탄생을 예감하게 하는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의 꿀케미가 입 꼬리를 씰룩 거리게 한다. 함께 모니터링을 하며 칭찬과 의견을 나누는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훈훈함을 전파한다. 무엇보다 문가영과 차은우의 장난기 다분한 티키타카가 웃음을 자아낸다. 문가영은 차은우가 "한껏 사랑스럽게"라며 사랑스러움을 주문하자 "부족 했나요?"라며 미소 짓는 등 장난을 치는 모습으로 웃음 만발한 현장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그런가 하면 극 중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 박유나의 다채로운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특히 차은우는 주짓수와 농구를, 황인엽은 보컬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혀 다방면의 활약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이처럼 꿀케미와 매력으로 중무장한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 박유나의 모습은 이들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질 '여신강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연애 세포를 일깨울 상큼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은 오는 12월 9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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