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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21일(토) 밤 9시 첫 방송을 앞둔 TV CHOSUN 새 토일 드라마 '복수해라'(연출 강민구 /극본 김효진 /제작 하이그라운드, 블러썸 스토리, 이야기사냥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강해라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미스터리 통쾌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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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김사랑과 정의제가 지하철역에서 아찔달콤한 '어깨 허그'를 시전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극중 강해라가 위기에 처하자 김현성이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나 도와주는 장면. 김현성은 강해라가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질 뻔하던 순간, 어깨를 감싸 안아 구해주는가 하면, 강해라의 굽이 빠진 구두를 발견하고는 무릎을 꿇고 앉아 고쳐주는 등 자상함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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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정의제가 '공주님 3단 콤보'를 선보인 장면은 지난 10월 서울시 서초구 한 지하철역에서 진행됐다. 이날 두 사람은 촬영 시작 후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춰야 했던 만큼, 다소 어색하면서도 긴장감 서린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내 고난도 액션이 가미된 공주님 허그 장면을 앞두고 머리를 맞댄 채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며 금세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촬영에 돌입하자 두 사람은 각각 강해라와 김현성에 오롯이 빠져든 채 동화 같은 설렘과 동시에 무언가 의구심을 던지게 만드는 심쿵 미스터리 장면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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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새 토일 드라마 '복수해라'는 오는 21일(토) 밤 9시에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