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마마무 휘인이 활동에 복귀한다.
마마무 측은 13일 "휘인이 단순 근육통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휴식을 취하며 호전돼 오늘부터 정상적으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휘인은 춤 연습 도중 부상을 당했다. 이에 12일 갑작스러운 목과 등 통증을 호소,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이 때문에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스케줄에도 불참한 바 있다.
다행히 단순 근육통으로 밝혀지면서 '아야' 활동에 돌입, 이날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 스케줄부터 복귀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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