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동국 큰 딸 재시가 아빠의 자켓으로 모델핏을 완성하며 남다른 피지컬과 끼를 과시했다.
재시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아빠 이자켓 나한테 만원에 팔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의 체크무늬 자켓을 원피스 스타일로 소화한 재시의 남다른 포즈가 담겨 있다.
자켓과 같은 무늬의 모자를 매치해 패션 감각을 드러냈고, 14살 답지 않은 성숙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재시는 아빠의 의상을 자신의 몸에 맞춰 입고 모델놀이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재시는 아빠 이동국, 동생 설아, 수아, 시안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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