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과로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김빈우는 13일 인스타그램에 "늘 건강 건강 외치며 운동도 열심히 먹는 것도 열심히! 건강하게 산다고 하는데도. 과도한 업무& 육아에는 이겨낼 장사가 없는지"라며 "몸살에 성대에 염증이 생겨 어제부터 말만 하면 세~~상 답답한 쇳소리를 내고 있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물류창고에 방문에 일을 점검하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김빈우는 "7개월을 비밀리에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곧 출시를 앞두니 더더욱 박차를 가할 수밖에 없고 그 안에 공구, 방송, 홈쇼핑, 제일 소중한 아이들과의 시간도 놓칠 수 없으니 그래도 저는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하나 무엇도 소홀히 할 수 없어 또 한 번 파이팅을 외칩니다"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또 "얼마 전에 물류창고 답사도 댕겨오고 교육도 받으면서 아드레날린이 뿜뿜 #일중독인가 센치한 달밤도 아니고 대낮에 갑분고백. 내년에는 진짜로 마스크 벗고 정모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보고 싶어요 그대들"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김빈우는 "약먹고 애들 하원 전에 잠시 휴식하면서 끄적끄적 #고마워요"라고 마무리했다.
평소 근력 운동 등 다양한 운동으로 자기 관리에 힘쓴느 김빈우는 과로로 인한 성대 염증 고백으로 그를 응원하는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하 김빈우 인스타그램 전문
늘 건강 건강 외치며 운동도 열심히 먹는 것도 열심히! 건강하게 산다고 하는데도. 과도한 업무& 육아에는 이겨낼 장사가 없는지 몸살에 성대에 염증이 생겨 어제부터 말만 하면 세~~상 답답한 쇳소리를 내고 있네요
"7개월을 비밀리에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곧 출시를 앞두니 더더욱 박차를 가할 수밖에 없고 그 안에 공구, 방송, 홈쇼핑, 제일 소중한 아이들과의 시간도 놓칠 수 없으니 그래도 저는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하나 무엇도 소홀히 할 수 없어 또 한 번 파이팅을 외칩니다.
마 전에 물류창고 답사도 댕겨오고 교육도 받으면서 아드레날린이 뿜뿜 #일중독인가 센치한 달밤도 아니고 대낮에 갑분고백. 내년에는 진짜로 마스크 벗고 정모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보고 싶어요 그대들.
약먹고 애들 하원 전에 잠시 휴식하면서 끄적끄적 #고마워요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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