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박은빈이 다시 뭉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팀의 근황을 알렸다.
박은빈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언제 올리는 게 좋을까 고민했던 사진들"이라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천재 소녀 양지원 역을 맡았던, 바이올리니스트 고소현 양 연주회 방문했던 날"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종영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이 모두 모여 막내의 연주회를 감상했다.
박은빈은 "우리 팀의 사랑둥이 소현이, 소현이를 만나는 날엔 항상 청량했던 기운이 가득했어. 고생했엉. 고마워"라고 적고 손수 준비해 간 예쁜 꽃다발 선물을 전했다.
연주회에는 주연배우 박은빈 김민재 박지현 김성철 등이 모두 모여 바이올리니스트 고소현 양의 무대를 축하했다.
한편 야구 드라마에 이어 클래식 드라마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박은빈은 차기작을 준비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