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오늘(13일) 방송하는 tvN '세 얼간이'에서는 출연진과 시청자들이 함께하는 '집콕 가족오락관'이 진행된다.
'세 얼간이'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실시간 SNS로 받고 좌충우돌 미션을 실행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추세에 발맞춰 매주 집에서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기상천외한 미션들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늘 방송에서 이상엽, 양세찬, 광희는 집콕 중인 시청자들과 함께 미션을 진행하며 소통에 나선다. 일명 '집콕 가족오락관' 특집으로, 출연자들은 각기 다른 사연으로 집콕 중인 다양한 시청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퀴즈를 풀어나갈 예정. 세 얼간이들과 시청자들이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줄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날 실시간으로 투표하고 1위를 뽑는 '얼간이 어워즈'에서는 '김밥의 신세계'를 주제로 최고의 김밥을 선정한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각양각색 김밥들이 불금 밤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이날 마련된 풍성한 경품이 재미를 한층 돋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vN '세 얼간이' 4회는 13일 저녁 7시 50분 TV뿐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 네이버TV를 통해서 동시 방영된다. 본 방송 후에는 네이버TV에서 온라인 라이브를 추가로 방송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