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히든싱어6' 화사가 자신의 모창 능력자를 위해 무대 의상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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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 왕중왕전 2회에서는 최종 우승을 향한 모창신들의 대결이 공개됐다.
왕중왕전 1회에서 장범준 편 모창능력자 편해준이 1위를 달린 가운데, 아직 무대를 선보이지 않은 후반부 모창 신 7명의 숨가쁜 추격전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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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무대로 '화사 모창신' 이수빈이 '마리아'를 불렀다.
화사는 무대를 준비 중인 이수빈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화사는 "연습 만이 살길이다"라며 '마리아'의 안무 특훈을 해줬다. 여기에 '마리아' 무대 의상을 선물해주며 "할 수 있다"고 응원을 해줬다. 하지만 이수빈은 연예인 판정단에게 269점을 받으며 살짝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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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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