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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전 1회에서 장범준 편 모창능력자 편해준이 1위를 달린 가운데, 아직 무대를 선보이지 않은 후반부 모창 신 7명의 숨가쁜 추격전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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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무대를 준비 중인 이수빈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화사는 "연습 만이 살길이다"라며 '마리아'의 안무 특훈을 해줬다. 여기에 '마리아' 무대 의상을 선물해주며 "할 수 있다"고 응원을 해줬다. 하지만 이수빈은 연예인 판정단에게 269점을 받으며 살짝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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