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희선이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14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붓하게. 허영만쌤, 손현주 회장님, 준하오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희선이 지인들과 만나 다정하게 인증사진을 남긴 모습이다. 특별한 네 사람의 친분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홍일점 김희선의 외모가 더욱 빛난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달 24일 종영한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