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아이돌 그룹 샤이니 민호와 인피니트 장동우가 국방의 의무를 모두 마치고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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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는 15일 오전 해병대 1사단에서 만기 전역한다. 지난 4월 해병대에 입대한 민호는 예정대로라면 지난달 27일 전역 전 휴가 후 15일 자가에서 국방의 의무를 마쳤었야 하지만, 호국훈련에 참가하여 후임들에게 훈련 및 개인 전술전기에 대한 노하우 전수를 위해 20일의 전역 전 휴가를 반납하고 부대에서 전역했다.
이에 민호는 지난 7월 전역한 온유, 10월 전역한 키에 이어 세번째 샤이니의 군필 멤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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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 역시 15일 복무를 마친다. 동우는 지난 달 4월 입대해 강원도 철원 6사단 포병대대에서 사격지휘전차 조종수로 복무했다. 지난 10월 23일 군인 신분으로 마지막 휴가를 나왔으며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부대 복귀 없이 바로 전역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