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남편,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성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집에 못 있고 콧바람 쐬러 잠깐 다녀왔어요. 지나가시던 분이 가족사진도 찍어주시고~감사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단풍이 아름답게 핀 공원에서 가족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김성은과 정조국은 나란히 유모차를 끌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성은은 "신랑이 있으니 너무 좋구나. 힘들어도 함께하니 너무 좋구나"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