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와서 병원 닫기 전에 접종 3차. 오늘 끝인 줄 알았더니 두 번 더 남았다네요. 전엔 모르다가 당했는데, 이제 슬슬 병원 분위기 감지하기 시작했어요. 어여 끝나라 돌접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딸의 모습이 담겼다. 병원을 구경하는 듯한 딸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 듯 아빠 오상진의 팔을 꼭 잡고 있는 모습.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험난한 앞날이 예고된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과 결혼,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했다.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MBC를 퇴사한 후 서울, 수원 등에서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