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는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방' 회원들이 임영웅의 신곡 '히어로'의 발매를 기념하며 홀트아동복지회에 3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번 신곡 발매 기념 후원금은 홀트아동복지회의 '보호종료아동 지원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영웅시대 나눔의방' 회원들은 지난 6월과 8월에 이어 3번째 후원으로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후원금을 전달한 팬클럽 관계자는 "임영웅의 신곡 발매를 기념하고, 보호종료아동의 안정된 자립을 돕기 위해 후원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지속하는 '선한 임영웅의 팬클럽'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