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평창FC(K4 리그)가 선수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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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FC 사회적협동조합은 '2021년 K4 리그 참가를 위해 평창FC 선수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대한축구협회 등록팀에서 최소 5년 이상 경력이 있는 선수다. 20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 혹은 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서류 합격자는 23일 발표한다. 이들을 대상으로 27일부터 29일까지 현장 실기평가를 실시한다. 최종 발표는 12월. 다만,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
평창FC는 2021년 창단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대한축구협회에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진다. K리그 풀이 넓어지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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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4는 한국 축구의 허리다. 대한축구협회는 올해 세미프로리그인 K3와 K4를 출범했다. 프로리그인 K리그1과 K리그2, 아마추어리그(K5~K7)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향후 K리그2와 K리그3, K리그4와 K리그5 사이의 승강제도 도입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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