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딸 로희와 오랜만의 등굣길을 전했다.
유진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매일 바쁜 촬영, 오랜만에 함께하는 등원길. 눈에 들어오는 풍경이 마음에 작은 휴식과 기쁨을 안겨 준다"며 "아이와 함께 걷는 등원길은 나의 즐거움"이라고 적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유진은 6살 소녀로 폭풍성장한 모습.
최근 드라마 '펜트하우스' 촬영 중에 잠깐의 짬을 내서 아이와 아침 등굣길을 하는 엄마 유진의 모성애가 드러났다.
로희는 킥보드를 타고 낙엽길을 달리다가 떨어진 열매도 보면서 엄마와 즐거운 등원길에 나선 모습이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2011년 결혼 후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