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8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과 이천장애인국가대표훈련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최윤희 차관은 신치용 진천선수촌장과 정진완 이천훈련원장에게 "최근 수도권 등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축구 국가대표 선수 중에도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특히, 선수촌 외부에서 훈련하고 있는 종목은 수시로 현장을 방문해 방역상황을 확인하는 등 선수들이 안전하게 훈련받을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 차관은 선수촌의 출입구의 발열기 및 방역 소독기 비치, 식당 등 다중 이용 장소의 소독-방역 상황, 각종 위생용품 구비·비축, 격리 공간 지정,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선수촌의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18일 기준 진천선수촌에서는 6개 종목 선수 및 지도자 총 125명이, 이천훈련원에서는 3개 종목 선수와 지도자 등 총 50명이 내년 도쿄올림픽 및 패럴림픽 출전을 위해 합숙 훈련을 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