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아침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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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19일 인스타그램에 "비 오기전 떨어진 마지막 낙엽들과 소박한 아침식사 #행복한 아침 #소박한 밥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의 밥상에는 각종 빵, 과일, 샐러드, 주스 등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소박한 아침? 너무 완벽한 아침이다" "정갈 그 자체다" "요정의 식탁 답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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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차인 바다는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요리와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남편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바다는 "시어머니도 성희는 노래하는 손이니 일하지 말라고 (하신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바다는 S.E.S 유진의 남편인 배우 기태영이 자신의 남편과 하루에 한 번씩은 전화할 정도로 친분을 유지하며 '육아 선생님'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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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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