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현아가 공개 열이 중인 던과 다정한 모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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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현아와 던의 다정한 일상이 담겨있다. 입맞춤을 하며 다정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 이때 하트 이모티콘으로 얼굴을 살짝 가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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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패셔니스타다운 현아와 던의 스타일리한 모습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던도 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알콩달콩 면모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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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아와 던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 2018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현아는 지난 8월 컴백 예정이었지만,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잠정적으로 연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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