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일상을 전했다.
안혜경은 20일 인스타그램에 "뭘보길래 이렇게 집중했느냐? 말똥말똥이구만 #금요일 #주말 앞둔 #설렘 #일상 #추워요 #감기 조심"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방 한 구석에서 편안한 의자에 기대어 스마트폰에 집중하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겼다.
안혜경은 스마트폰에 들어갈 듯 푹 빠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샀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양털 외투를 입은 김수미는 소멸할 듯 작은 얼굴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