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페르난데스가 한국시리즈에서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두산이 0-1로 뒤진 2회말 홈런을 쳤다.
선두 타자로 NC 선발 투수 마이크 라이트를 상대한 페르난데스는 한가운데 145km 빠른 공을 놓치지 않고 잡아 당겼고, 그대로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이 됐다. 지난 2차전 솔로 홈런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이자 연타석 홈런이다.
두산은 페르난데스의 홈런으로 1-1 동점 균형을 이뤘다.
고척=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