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김성령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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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31회에서는 김성령의 반전으로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김성령 매니저는 "누나가 배고픈 걸 못 참아 하루 종일 먹는다. 소화력이 신생아 수준"이라는 믿기 어려운 제보를 해 제작진을 놀라게 한다. 실제로 김성령은 떡과 키위 먹방으로 하루를 시작한 뒤, 분주하게 간식 도시락을 챙기며 식탐 넘치는 하루를 예고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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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성령은 메이크업 샵에 도착해서도 "먹을 것 없어?"부터 묻는가 하면, 매니저에게 간식을 달라며 공복에서 우러나온 깜짝 애교까지 선보인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김성령은 기자 간담회 직전까지도 김밥과 달걀을 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이렇듯 쉴 틈 없는 먹방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김성령만의 특급 비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한, 스태프들을 빵 터지게 만든 김성령의 말실수 퍼레이드가 빅웃음을 선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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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여신 김성령의 특별한 하루는 11월 2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3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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