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양미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들레 베이비 첫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앙증맞은 튜브를 끼고 수영을 즐기고 있는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태어나 처음으로 하는 수영에 다소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지어보여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