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들레 베이비 첫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앙증맞은 튜브를 끼고 수영을 즐기고 있는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태어나 처음으로 하는 수영에 다소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지어보여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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