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가 운영하는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의 TOP10을 공개했다. 'TOP10'은 한 해 동안 멜론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 10명(팀)을 의미하는 주요 시상부문으로, 국내 최대 뮤직 플랫폼 멜론 회원들의 이용 데이터와 팬들의 투표로 선정해 공신력을 더했다.
MMA 1차 투표 및 음원성적을 합산하여 확정된 영예의 MMA 2020 TOP10은 김호중, 방탄소년단, 백예린, 백현(BAEKHYUN), 아이유, 오마이걸(OH MY GIRL), 임영웅, 지코, BLACKPINK, IZ*ONE(아이즈원)(가나다순 표기)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추구하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포진해 눈길을 끈다.
MMA 2020은 오늘부터 이달 26일 자정까지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는 2차 투표에 돌입한다. 투표 부문은 ▲주요상-베스트송상, 아티스트상, 앨범상, 신인상(남/녀) ▲인기상-네티즌 인기상, 핫트렌드상이다. 멜론 회원이라면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MMA(멜론뮤직어워드)는 국내 최대 뮤직플랫폼 멜론 회원들의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팬들의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만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매년 초호화 라인업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 연출로 전 세계 K-Music 팬들에게 오랫동안 회자되는 MMA답게 올해도 라인업이 공개될 때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 한해 다방면의 대중문화계에서 영향력을 입증한 방탄소년단, 영탁, 임영웅 등 초호화 아티스트가 본식 참여를 확정했고, 박문치, 이날치, 재재, 가호, 장범준, DAY6 (Even of Day)(데이식스(이븐 오브 데이)) 등이 MMA WEEK에 출연해 특별한 무대와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멜론은 MMA 2020 앱/웹 페이지에서 이달 26일까지 '2차 출석체크'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일 투표 후 출석체크를 완료한 회원에게 라이언 가습기, 빔 프로젝터 등 선물을 증정하고, 보너스 혜택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6일까지 멜론혜택관에서도 'MMA VIP KIT'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5일까지 MMA 응원보드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 MMA 공식 페이지에서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하루 한 번 응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용자가 보낸 응원 메시지는 MMA 홈 전광판에 노출되며, 수상 아티스트에게도 팬이 보낸 응원 메시지가 전달된다. 아티스트에게 직접 전달되는 응원 메시지 외에도 BEST 팬상-에어팟 프로(3명), BEST 애정상-2021 다이어리(50명), BEST 주접상-코닥 필름 카메라(30명)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한다.
MMA 2020은 12월 2일~5일까지 온라인?비대면으로 4일간 'MMA WEEK'로 진행된다. 멜론은 MMA WEEK 동안 콘셉트 "Stay Closer in Music"에 맞춰 사전 이벤트, 사전 공연, 메인 공연, 특별 영상 등 비대면 음악 축제에 맞는 다채롭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MMA 2020 메인 공연이 펼쳐지는 본식은 12월 5일 오후 7시 공개되며, 멜론 앱/웹, 카카오톡 #카카오TV 탭,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 전체 일정 및 상세한 내용은 멜론 MMA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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