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블리가 오랜만에 광희 삼촌과 영상통화로 만난다.
11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7회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찐건나블리 가족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행복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찐건나블리 가족은 광희 삼촌과 오랜만에 영상 통화로 만났다. 키즈 카페부터 스위스 여행까지 다양한 추억을 함께 쌓아 온 광희 삼촌이 컴퓨터 화면에 등장하자 나은이와 건후 모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아이들은 막내 진우를 직접 소개해 주는가 하면 "보고싶어요"라며 사랑이 넘치는 애교를 선보여 광희 삼촌의 심장을 녹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건후는 버퍼링이 걸려 순간 캡처처럼 멈춘 광희의 표정을 똑같이 따라 하며 폭풍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이에 웃음이 가득했던 찐건나블리 가족과 광희의 영상 통화를 엿볼 수 있는 '슈돌'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또한 찐건나블리 가족은 아빠와 함께 짜장면 직접 만들어 먹기에 나섰다고. 아이들이 직접 반죽을 손에 들고 면 만들기에 도전한 것. 이때 건후는 아빠에게 음악을 요구하며 면 만들기 현장을 흥겨운 파티로 물들였다는 전언. 음악에 몸을 맡기고 면 만들기에 심취한 건후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
이와 함께 손바닥이 밀가루 범벅이 된 건후와 진우 형제가 예술혼을 불태우며 거실을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만들었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과연 찐건나블리 가족은 무사히 짜장면을 만들어 먹을 수 있을까. 이 과정에서 사랑스러운 찐건나블리 삼 남매는 어떤 웃음을 선사할까. 이 모든 것이 밝혀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7회는 오는 11월 22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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