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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관객에게 행복한 눈물을 선사했던 '7번방의 선물' 이환경 감독과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군단 정우, 오달수, 김희원, 김병철의 만남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이웃사촌'. 오는 25 문화가 있는 날 개봉을 앞둔 가운데 '런'(아니쉬 차간티 감독) '도굴'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올 겨울 웃음과 감동을 책임질 영화의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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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이웃들의 온기가 2020년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눈부시게 반가운 기다림' 등 황홀한 언론 호평을 받았던 '이웃사촌'은 전국 관객들을 위해 열렸던 '이웃사촌' 전국방방곡곡 시사회를 통해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에 힘입어 '런'과 '도굴'을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까지 등극한 '이웃사촌'은 올 겨울, 추운 대한민국의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웃음과 감동으로 전국 극장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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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우, 오달수, 김희원, 김병철, 이유비, 조현철, 김선경, 염혜란, 지승현, 정현준 등이 출연했고 '7번방의 선물' '각설탕'의 이환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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