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김소담은 26득점을 했다. 개인 통산 최다 득점이다. 박지수의 더블팀을 KB가 잘 준비했기 ??문이다.
Advertisement
안덕수 감독은 "박지수가 더블팀이 들어갔을 때 그때 움직이면 커팅하기에 공간이 잘 나오지 않는다.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하라고 했고, 그런 타이밍을 잘 맞췄다"며 "박지수에게 더블팀이 들어가면 아무래도 외곽 강아정 심성영에게 많이 상대 수비가 의식을 하기 때문에 김소담이 좋은 움직임으로 많은 득점을 할 수 있었다"고 했다.
또 "김소담은 그동안 부담감이 상당히 컸을 텐데,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를 했고, 만점 활약을 펼쳤다. 김소담에게 고맙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오늘 공격보다는 수비에서 리바운드 싸움에서 지지 말자고 했다. 수비가 좋아지면서, 공격이 원활하게 됐다"며 "염윤아의 경우에도 오랜 공백이 있었는데, 둔한 움직임은 아니었다. 차근차근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KB는 올해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뽑은 조수민을 가비지 타임에 기용했고, 프로 데뷔 첫 득점에 성공했다. 안 감독은 "앞으로 우리가 키워야 할 재목이다. 1골이 자신감으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했다. 부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