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도플갱어 가족의 즐거운 아침이 공개된다.
11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7회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도플갱어 가족의 행복한 아침이 시청자들에게도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곰돌이와 토끼로 변신한 연우와 하영이가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기분을 좋아지게 만든다. 이어 투꼼남매의 비눗방을 놀이와 우아한 티타임이 포착돼 이들의 하루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이날 투꼼남매는 평택에서 새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아이들은 일어나자마자 둘만의 산책을 떠나 꽁냥꽁냥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탁 트인 시골길을 걷는 아이들의 모습이 힐링을 자아냈다고 해 기대를 상승시킨다.
이어 투꼼남매는 경완 아빠가 준비한 브런치를 즐겼다고. 이런 가운데 연우는 직접 하영이와 아빠를 위한 핫도그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때 연우가 아빠에게 만든 핫도그가 보통의 핫도그와는 차원이 다른 신선한 재료가 들어갔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아이들은 아빠로부터 우아하게 차를 마시는 법을 배웠다고. 이때 아이들에게 주입된 '도 머치'한 우아함이 티타임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고 한다.
이와 함께 아이들은 비눗방울 놀이도 즐겼다는 전언. 투꼼남매도 들어갈 수 있는 큰 스케일의 비눗방울이 아이들의 즐거움을 증폭시켰다고. 비눗방울에 들어간 투꼼남매의 웃음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 가운데, 하영이의 깜찍한 D라인이 비눗방울 놀이를 즐기는데 방해가 됐다고 해 호기심을 수직 상승시킨다.
과연 도플갱어 가족의 도 머치한 웃음이 가득한 아침은 시청자들에게 어떤 행복을 선사할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7회는 오늘(22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