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다빈손 산체스를 매각하고, 새 센터백을 영입할 토트넘.
축구 전문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토트넘이 1월 이적 시장에서 새 센터백을 영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조제 무리뉴 감독의 눈밖에 난 24세 수비수 산체스가 토트넘의 처분 대상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산체스는 22일(한국시각) 열린 맨체스터시티와의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후반 조 로든이 교체로 출전해 산체스는 기회를 얻지 못했따.
토트넘은 산체스를 매각한 대금으로 새로운 수비수를 찾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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