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보미가 출산 일주일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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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23일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만삭사진 공개 두둥"이라며 "일주일 남기고 만삭사진 올리네요. 사진 전부 맘에 쏙 듬"이라고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그녀는 "심쿵아 언능 나와서 아빠랑 엄마랑 셋이 같이 찍자"며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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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김보미는 조막만한 얼굴과 대비되는 꽉 채운 9개월 만삭 D라인을 공개했다. 남편 윤전일을 뱃속 아이에게 얼굴을 맞대며 아빠의 기다림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임신 38주가 된 김보미는 최근 출산을 앞두고 18kg가 쪄 60kg이 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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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써니'를 통해 유명세를 탄 김보미는 지난 6월 Mnet '댄싱9'으로 유명한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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