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021년 시즌 그리팅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23일 인스타그램에 핑크빛 샤 드레스를 입고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우아하면서도 빛나는 아우라가 팬들의 눈빛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데뷔 12주년을 맞아 1억원 기부부터 '유희열의 스케치북' 단독 출연으로 취소된 잠실 경기장 콘서트를 대신했다. 또한 아이유는 영화 '드림'(가제)으로 첫 상업 영화 주연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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