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로맨스 영화 '조제'(김종관 감독, 볼미디어 제작)의 한지민과 남주혁이 오늘(23일) 오후 8시 30분 KBS Cool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생방송으로 출연한다.
올 겨울 모든 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조제'의 한지민과 남주혁이 23일 오후 8시 30분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 입담을 과시한다.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이어 '조제'에서 두 번째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한지민과 남주혁은 이번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한층 더 깊어진 호흡은 물론, 잊지 못할 여운이 가득했던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은 보는 라디오로 진행돼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으며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
한지민과 남주혁이 직접 전하는 영화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는 오늘 오후 8시 30분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나베 세이코 작가의 소설이자 이누도 잇신 감독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의 여자와 남자가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작품이다. 한지민, 남주혁이 출연하고 '메모리즈'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의 김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2월 1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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